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박희정 위원님 거기에 뒤따르는 얘기인데 또 150mm로 확관하고 공사를 해 놓고 나서 또 이 동네까지 들어가게 되면 200mm로 들어가야 되는 실정에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또 재공사를 또 들어가야 돼요. 이게 1억, 2억 들어가는 공사가 아니라 굉장히 손실을 많이 보고 있는 입장이니까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이런 부분을 공유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도 더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지하수를 드시지만 지하수탱크가 산 중턱에 있어요. 저도 한번 올라가 봤는데 사태 때 굉장히 위험성도 있고 상수도는 안 드시더라도 용인시민, 특히 농촌 지역에서 드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 번 쓰일 것으로 또 두 번, 세 번 예산이 들어가지 않게끔 관리·감독을 잘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한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