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줌을 활용한 비대면 문화행사의 장점은 있기는 있어요. 그런데 제가 자료를 보면 줌 비대면 문화행사를 한 곳이 있는데 현재 저희가 21개 정도의 도서관이 하고 있지요? 그러면 보면 구갈희망누리는 아예 없었고 그다음에 동천도 아예 없었어요.
보라도 없었고 서농도 없었어요. 양지해밀도 없었고 이동꿈틀도 없었고 죽전도서관도 아예 없었어요. 현재 줌에 대한 이런 부분이 예전에 코로나 때 이 부분에 대해서 했었던 부분인데 실효성 부분에 대한 걸 들여다봐야 될 때 아닌가.
금액은 일단 크지 않아요. 그렇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비대면인 경우에는 공간제약 해서 시민 접근성 확대, 그다음에 대규모 참여 가능성 이런 여러 가지가 일정은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한 곳도 5회, 4회, 2회, 그다음에 2회 이런 식으로 했어요.
그리고 참여 인원도 적고. 이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핵심 장점을 살리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