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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297회 제4문화복지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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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늘려나갈 생각이시라는 거지요?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하는 바에 의하면 2016년에 서부경찰서 구성파출소에서 전동 휠체어에 스티커를 붙여준 적이 있었어요. 야광 스티커를 붙여주셔서 밤에 안전운전을 할 수 있게 그런 사업을 하다가 지금은 안 하고 있는데 세종시나 이런 데도 다 이런 사업을 하고 있기는 해요.

그런데 이분들이 밤중에 더더욱 대로 말고 소로 같은 데 불도 안 켜고 가면 굉장히 차를 운전하는 사람하고 위험이 많이 도출되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하신다고 해서 저는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는데 200명이라는 선정 기준이 너무 미흡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전동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분이 한 500분 되신다면, 물론 어쨌든 간에 저소득 차상위부터 가신다는 건 본 위원도 이해는 하는데 이 사업을 그렇게 세우는 것도 필요하지만 스티커 같은 것도 비용도 더 절감할 수 있으면서 많은 분들에게 지원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고민하셔서 이분들이 정말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아무튼 과장님이 잘 검토하셔서 추경에라도 정말 이 예산이 필요하다면 세워서 이분들이 장애인이나 노인분들이 안전하게 잘 보행하고 다닐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