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예산과에 주민참여 예산이 있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좀 대형 사업이다 보니까 큰 사이즈에 많은 예산을 수반하고 큰 건들이 보통 채택이 되니까 작고 소소한 아이디어들이 누락되는 경우가 많았을 것 같은데 이걸 공모를 통해서 제안 아이디어를 많이 받기도 하고 주민들 격려도 하고 사기 진작도 하면서 쌍방향의, 양방향의 소통이 되는 그런 생활밀착형 예산을 하고 싶으셨던 것 같아요. 아이디어도 되게 좋은 것 같고요.
시상금도 있기는 한데 시상금 주는 과정에서도 투명하고 공평하고 이렇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심사수당도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절차상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을 부탁드리고요. 이런 과정에서 이걸 발전시켜서 용인시의 주민제안사업으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작고 소소한 아이디어지만 이게 기흥구뿐만 아니라 용인시 전체 다른 구에도 반영이 될 만한 아이디어도 많을 것 같거든요. 그런 건 조금 더 저희가 아쉬울 때가 되게 많거든요. 시민참여 플랫폼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받아보면 조금만 변형하면 이렇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는 아이디어들이 많으니까 기흥구에서 이번에 특색사업으로 2026년도에 시작을 하니까 그런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더 발굴하시고 발전시키고 더 확대하셔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용인시 전체의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2026년 말에는 기대되는 결과를 볼 수 있도록 잘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