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저희가 핸드폰이나 이렇게 생방송으로 보면 뒤에 있는 화면과 같이 똑같이 나오고 있어요. 근데 실질적으로 보면 오늘 같은 경우에는 상관이 없지만 상임위에서 어떤 과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는지, 그 과에서도 어떤 팀이 하고 있는지 그냥 일반 시민분들이 봤을 때 잘 모르시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하물며 저희가 지금은 알지만 다른 상임위의 방송을 봤을 때도 얘기를 어느 정도 끝까지 들어보지 않는 이상은 어떤 과에서 질의를 하는지, 어떤 팀에서 하는지 그런 거를 알 수가 없어요.
그리고 요즘에 현재 방송 추세 시스템이 저희도 장애인을 위해서 본회의장에 수어 통역사분도 계시고 그다음에 또는 자막 방송도 하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저희가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하나도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구축이 가능한지 그런 거를 제안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