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여러 가지 신입사원들이 사실 교육이 안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이게 인사가 빨리빨리 이루어지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그 사업마다 일을 하면서 인수인계란을 밑에 넣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따로 칸을 하나 만들어서 이게 완료가 되면 그냥 넘어가는 거고, 서류만 봤을 때도 바로바로 온 사람들도 이게 어떤 사업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완료가 되는 건지를 인식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신입사원들이 코로나 이후 연찬 이런 것들이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연찬이나 각 과별로 살펴봤을 때는 인사과에서는 교육이 보니까 1년에 두 번 이렇게 딱 정해진 게 있더라고요. 그런 것보다는 각 과에서 연찬이 이루어져서 선후배 간에 소통하면서 그런 기회들이 있어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들 지적해 주시고 그렇게 개선 방향을 알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