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구청장님 계시니까 제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마북초 방향에서 보도폭이 1m 정도밖에 안 됩니다. 좁은 보도로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통학길을 올라오다 보면 횡단보도 건너편에 도시미관과에서 담당하는 부지가 있거든요. 거기가 좀 넓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고등학생들은 건너서 통학을 합니다. 그러니까 학교 측에서는 이게 통학로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캐노피를 요청한 것이고 저도 학교 측, 학부모 측 의견을 받고 담당 부서한테 설치를 적극 검토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양면성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마 일반 시민분들이 그늘이 가려지니까 그것에 대해서 CCTV라든지 겨울철에 춥다는 말씀도 주시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학교 측에서는 설치하자는 의견이 강했던 것 같고…… 그러면 아파트 측에는 공문을 보낸 겁니까, 아니면 구두로 말씀을 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