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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29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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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제가 본예산 심의할 때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우리 용인시는 3개년을 거의 100% 친환경 제설제를 구매했어요. 행안부에서는 권고사항이 약 20% 정도를 구매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준 것 같고 서울시, 수원시, 성남시 같은 경우 보면 대략 제 기억에 보면 친환경 제설제 비중에 한 30에서 40% 그리고 염화칼슘이 한 50%, 소금이 한 20% 언저리 되는 것 같은데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요 친환경 제설제 좋지요.

그런데 이번에 눈이 많이 내렸을 때 염화칼슘의 효과는 사실 도로 파손도 있고 차량 부식도 있고 좀 환경적인 문제도 일부는 있지만 제설 효능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와 있어요, 영하 50도까지는 눈이 얼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어서. 그래서 제 생각은 서울시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인데 친환경 제설제, 염화칼슘, 소금, 이 비율이 있는 이유는 차량의 통행이 많은 곳 제설을 하기 위해서는 아마 염화칼슘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물을 뿌려서 시민분들의 환경을 챙겨주는 것 같은데 저도 이번에 눈이 왔을 때 교통대란이었거든요.

어떤 분은 동백에서 마북까지 오는 데 세 시간 걸렸다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처인구, 수지구 거의 비슷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설제 선정을 다변화해서 이렇게 짧은 시간이 눈에 내렸을 때는 제설 효과가 높은 것을 반영해야 되지 않나, 그런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는데 좀 그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