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공공건축은 사실은 저희가 여러 가지 동에서 추진하는 상황들이 있어서 제가 한 번 더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동백3동 같은 경우는 특이한 구조에서 건축이 되는 경우잖아요, 과장님. 제가 항상 당부를 드렸었어요. 저류지 위에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보니 기본적으로 저류지에 대한 사업으로 해서 주민센터를 했던 곳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 벤치마킹을 해서 어떤 방향으로 이 부분을 건설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에 사업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저류지의 기능을 살려야 됩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에 대형 사고 났지요. 그 산 위에 있는 동백3동이 물난리가 났었어요.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저류지니까 저류지의 기능은 반드시 살려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다 막아 놨어요. 다 막아서 아주 산 위가 물난리가 나서 주민들이 몇십 년 만에 처음 물난리를 겪어 봤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 전반적인 사업을 계획하실 때 이런 특이한 사업이 있을 때는 반드시 벤치마킹하셔서 다른 사업들을 둘러보시고 우리가 직접적으로 이거를 안 해 봤던 사업인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사업들에 대한 예측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제대로 사업계획을 세우셔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한 번 더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