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안지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층간소음 없는 이 부분에 대해서 800만 원은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도 의원이 되기 전에 층간소음관리위원장을 했었는데요. 늘 아파트 방송에 나오는 것은 층간소음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나오거든요.
그렇다면 이게 시범 사업으로 해서 아파트 안에 가장 좋은 방법은 층간소음관리위원회가 있잖아요. 위원회 분들을 갈등조정 교육프로그램으로 사용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갈등이 생겨서 사실은 여러 가지 사회 문제까지 번지는 부분이거든요.
심각한 부분인데 이 부분을 신청받아서 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시범 사업이니까 구역을 나누어서 정해서 찾아가서 하는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