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현녀 의원 발언
위원 차량은 그럴 수 있다고 쳐요, 월별로 크게 다르지 않을 테니까. 그런데 수륙양육 장비나 이런 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매월 비슷하게 지출된 게 조금 적절한가,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이게 목적하고 불일치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사업내용에는 장비 수리 및 구입비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근데 정산내역에는 보니까 수리비만 있어요. 구입비는 아예 전무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그런 실질적인 역량강화보다는 기존 장비 유지하고 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비로 이렇게 고착화돼서 쓰이고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장비 구입은 0원, 그리고 장비 확충은 안 하고 식대, 통신비 이렇게 쓴 것으로 제가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그렇게 나와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