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는 경기도나 행안부를 수차례, 여러 차례 이렇게 다니시는 거 알고 있어요. 아시는 분들은 굉장히 고마움을 느낄 겁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우리 실정을 잘 몰라요.
우리가 대처를 잘하라고 매뉴얼을 만들어서 ‘우리 실정이 이러니까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고 강력하게 요구도 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이게 또 내년이 몇 달 안이면 바로 다가오지만 집중호우로 내리게 되면 요즘 준설을 잘해서―내가 아까 생태하천과장님 칭찬해 줘야 되는데 직접적으로는 마이크에 대고 할 수가 없어서 말씀 안 드렸는데―진짜 물의 속도가 흐름이 빨라져서 피해를 덜 보는 거예요. 이 부분은 용인이 제일 잘하고 있다는 걸 내가 인정을 합니다. 안전관님께서도 칭찬받을 수 있는 일 하시고 지나갔지만 생태하천과도 굉장히 잘하신다는 걸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하천과 하고 협조해서 빠른 시일 내에 일을 시작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