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여성청소년들의 초경 연령이 많이 빨라지고 있다고 여러 연구 자료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20년도에 JKMS라는 논문 자료에도 발표된 한국 여자청소년의 초경 연령 변화 추세라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15년마다 월경 시작 연령이 0.4세로 앞당겨지고 있고 연구 발표 당시 조기 월경 기준 연령을 10.5세로 제시하고 있어요. 그러면 아무리 저희가 경기도 사업을 같이 하기 위한 지원 조례를 만든다 하더라도 결국은 용인시 조례잖아요.
그럼 용인시 조례 안에는 저희가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은 반영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유전적인 요인, 환경적인 요인, 영양 상태적인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월경의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으면 뒤의 나이까지는 모르더라도 앞에 있는 나이에서 그걸 굳이 11세로 해야 될 이유는 저는 없다고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