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본 위원장이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사실 통합돌봄이나 보정도서관 관련된 부분은 분명히 필요성, 해야 되는 업무이기 때문에 거기에 또 추가적으로 반영해서 당장의 시급한 부서들에 대한 팀 개편이나 증원 부분을 다뤘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부분인데. 좀 아쉬움이 있다면 실제 조직진단이 이번에 기준인력을 받은 것에 대해서 202명이라는 기준인건비를 받았다고 하면 그 전체적인 것도 한번 빠른 시일 내에. 지난 12월에 받았다고 하면 지금 시기적으로는 얼마 안 됐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5월에 조직진단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먼저 했어야 되지 않나.
그런 필요성을 가지고 있지…… 물론 제가 언제 오셨냐 여쭤본 이유도 사실 이번 1월 5일 자로 오시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기존 업무 파악하는 부분도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도 있었을 것은 감안은 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지금 계속해서 용인시가 특례시가 되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조직은 계속 방대해지고 있고. 지난 민선8기 때도 앞서 말씀하신 총 9번의 조직개편을 통해서도 많은 국과 과가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전반적인 것은 좀, 지금 늘어난 것에 대한 그 부분은 분명히 현 우리 용인특례시에 맞는 조직이라고 해서 계속 늘린 부분이지요. 그런데 앞으로 거기에 맞춰서 더 커지는 조직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짚어봐야 된다는, 아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 조직이 지금 현재 110만을 넘어가는 인구에 있어서는 이 조직이 맞는데, 그 이후로 더 늘어났을 때는 이 조직이 맞지 않다는 것으로 반증해서 들을 수도 있는데.
앞으로 조직에 대해서는 과장님 입장에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