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부시장님, 지금 이 정원감축을 위해서 현재 에버라인주식회사에서 시험을 해 왔습니다. 어떤 식으로 시험을 했냐하면 지금 우리가 총 15개 역이지요. 휴게시간을 지금은 교체 근무인력이 5명, 6명이 3개, 4개 역씩 휴게시간 돌 때마다 투입을 합니다.
그래서 휴게시간에 공백이 없게 하는데 24년까지 어떤 방식으로 운영을 했냐면 일괄 휴게를 줍니다, 식사시간에. 그러면 휴게 대체인력이 들어가기에는 사람 수가 부족합니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비는 역사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럴 때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김량장역입니다, 24년도에.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승객이. 그래서 부상을 당했는데 혹시 이 부상조치를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그때 마침 역사는 휴게시간이라 근무자가 없는 역사였습니다. 부시장님 모르실 것 같고, 국장님은 아시지요 저랑 많이 대화했으니까. 어떻게 조치를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