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 이유는 봐도 대상포진이 고령층에 급증하는 후유증, 신경통이 장기화하는 질환으로 비급여화되면서 특히 초고령사회에 대상포진이 건강과 행복을 보장하기 위한, 특히 필요한 부분에서 계속 어필이 되고 있는 부분이고 이렇다 보니까 타 시군구에서도 이런 게 현재 65세 이상 지자체가 해 주는 상황인데 제가 보니까 서울 같은 경우에도 송파, 광진, 동작 이렇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평군, 과천 이렇게 경기도에서도 하고 있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성남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이 상황에 제가 조금 더 깊이 들여다봤던 게 뭐냐 하면 저희는 현재 지원 대상 3조에 보면 대상자를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가평하고 과천 같은 경우에는 1년 거주를 그 이유를 두고 있어요. 이렇게 어느 정도 기준을 명확하게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은 살펴보셨나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