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길수 의원 발언
위원 김길수 위원입니다. 제가 한 4년 여기 자치 하면서 수영장 관련해서 공유재산 심의했던 게 4건에서 5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수영장이 거의 도서관만큼 생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각 지역마다 모든 민원이나 의견을 들어보면 저희 지역에 다 수영장 만들어달라고 그래요. 지금 동별로 다 도서관 하나씩 있듯이 수영장도 아마 동별로 하나씩 지어 줘야 될 때가 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저희가 아까 존경하는, 앞서서 말했지만 저희가 공공의 목적을 갖고 운영하다 보니까 흑자를 내는 수영장이 하나도 없는 것은 다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수치의 계산을, 운영상의 적자를 논하기보다는 저희가 따르는 파급효과에 대한 부분, 그리고 미치는 부분들을 고려해 보면 금액적인 부분은 정산하지 않고 하지 않을 정도의, 예상되지 않는 그런 부분들을 따져 보면 건강보험료 납부비용에 대한 절감이라는 것, 이런 것도 생각해 보면 그게 결코 적자라고 생각하는 개념으로 가다 보면, 공공성이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인근에 동백미르휴먼센터가 예산이 한 500억 들어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