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아까도 계속 보건소를 말씀하셨는데 기존에 보건소에서도 이런 건강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리고 보건소 안에서도 운동처방사들이 있어서 지금 여기서 제시하시는 더 세부적인 내용은 저도 더 들어봐야겠지만 기본적인 이런 측정은 미르 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고요. 보건소 안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기금으로 매년 2억 700만 원씩을 보건소에 투자한다고 하면 기존에 있는 시설들에 플러스 인력만 추가적으로 배치한다든가 아니면 기존 인력에 수당을 더 붙여준다고 하면 충분히 더 많은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지금 이 사업은 과연 정말 대다수의 용인시민을 위한 사업인지, 용인대를 위한 사업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제가 판단이 잘 안 서서 이런 부분들을 계속 여쭤봤고요. 저도 체육을 전공하고 이런 체력 관련 시스템 또 이런 사업들이 더 확장성 있게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용인시에 예산 많이 있나요?
충분한가요? 지금 각 구청에서는 돈 1000만 원짜리 예산들이 없어서 일반 시민들이 누리는 필요한 사업들을 많이 못 해서 계속 저희한테 긴축 예산 그리고 뭔가 저희 의원님들도 요청했을 때 예산 없다는 이유로 못 하는 사업들이 엄청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과연 이게 지금 이 시기에 효율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건지에 대한 부분을 제가 계속 여쭤봤는데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명쾌하게 해소가 안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