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황재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공공청사를 건립하면서 오랜 기간이 사실은 소요되잖아요. 물론 사정은 있겠지만 가능한 한 공사기간들을 단축시키는 게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이게 2006년도부터 시작했는데 나중에 공사비가 얼마 더 나중에 추가 증액될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공사비 안에서 이렇게 예산 편성하고 그러시지만 마지막 가면 이게 지금 보면 630억인데 700억이 될지 750억이 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업을 장기간 하다 보니까 예산의 증가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게 되는 거지요. 이뿐만이 아니고 모든 공공청사 사업비가 그렇게 증액되는데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 2021년 9월에 SOC 선정돼서 투융자 심사가 21년에 끝났거든요.
그리고 보면 2009년도에 토지 보상이 완료됐어요. 그러니까 9년도에 됐다면 지금까지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된 거거든요. 그럼으로 해서 추가적인 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물론 우리 시나 전부 어려움이 있겠지만 가능한 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사기간을 단축하는 그런 것들이 예산을 절감하는 게 아닌가.
왜냐하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제가 볼 때 나중에 100억 이상 증액되리라고 봐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장기간의 사업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가능한 한 최대한 공기를 단축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