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전국적으로 통계를 보면 20년도에서 24년도까지 치매환자 증가와 함께 실종신고 경고 문자 건수도 한 26% 이상 증가했고요. 치매 실종자를 찾기 위한 경보문자도 22년에서 24년, 3년 만에 57% 이상 늘어난 것으로 통계가 나오고 있어요. 시도 경찰청별 치매환자 실종신고 처리 현황을 보면 경기 남부가 25년도 6월 기준으로 1624건으로 전국에서도 두 번째로 제일 높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치매환자 실종경보문자 발송 건수도 122건으로 25년 6월 기준으로 전국에서 제일 높아요.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복지부나 건보공단을 통해서 배회감지기나 대여·지급을 하고 있으나 전체 환자의 한 5.5% 수준밖에 안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작년에 경찰서를 직접적으로 간담회를 통해서 이런 배회감지기 또는 요즘에 AI들이 점점 발달하고 있으니 그것에 맞는 어떤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본예산에 안 담아져 있었던 거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