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왜 이걸 질문드리냐면 타 시군구 같은 경우에 발달장애인 수에 비해서 기관 수 같은 경우도 우리가 많기는 해요. 많기는 하지만 워낙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가 굉장히 반응이 좋기 때문에 조기 개입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대부분 초기에 지원을 받고 대기자가 기다리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그 대기자가 없는 상황에서 운영상에 부분에 있어서 파악한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제공 기관 수는 많은데 이게 결국은 국민건강 지원사업처럼 우리 기관도 있지만 외부 기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열려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수가 많은 것보다 질적인 향상에 대한 것들을 관리 차원에서 이 부분을 관리해야 되는 부분이고 2026년 올 7월에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지정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자세히 잘 살펴보고 지정해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