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조지영 의원 발언
위원 조지영 위원입니다. 김진수 과장님 또 자료 준비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는데요. 언제나 반복되는 내용 또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잠시 안양교도소 관련해서 또 이야기를 해주셔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호계3동 교도소 바로 옆쪽에 살고 있는 시의원은 저 1명입니다. 그 주변의 주민들의 의견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것도 저라고 자신을 할 수 있고요.
그분들은 사실 교도소하고 너무나, 그러니까 교도소가 들어온 이후에 입주해서 사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 ‘이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부지 때문에 가용할 수 있는 토지가 없기 때문에 문화시설도 누릴 수가 없고 여러 가지로 다른 지역에 비해서 어떻게 보면 후퇴되었다고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그런 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가용부지가 필요하고 그것 때문에 교도소가 이전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치소가 남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 삼지 않고 있고 교도소 이전에 대해서는 너무나 반기고 있는 상태라는 점 알려드리고 싶고요.
지금까지 해오신 대로 좀 힘을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