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나눠줄 때 조금 더 적게 받는데 사실은 제가 김장도 다 파악해 놓았어요. 다 파악해 놓았습니다. 차상위계층, 수급자, 어느 동은 어디에 많이 가고 물품도 얼마큼 지원을 받는지도 제가 다 파악해 놨는데 5분발언을 하려니까 시기를 자꾸 놓쳐 가지고 지금 우리 9대 의원님들이 굉장히 활동적이어서 지금 놓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지금 누군가는 해야 될 일이고 이게 30명과 1천 900명. 제가 여기 고을의, 조선시대 같으면 고을의 원님이잖아요. ‘정말 힘들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우리 김성대 동장님 굉장히 힘드실 거라고 제가 어떤 식으로 도움을 드리고 어떤 식으로 같은 안양시 안에 사는데 형평성 문제를 누군가는 컨트롤타워가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문제 제기를 조금 하겠습니다, 다음 기회를 이용해서.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는데요.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해서는 관련 답변이 다 끝났기 때문에 업무에 복귀하시면 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회의는 14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 43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질의가 없었어도 추가질의가 있을 수 있으니까 추가질의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순 만안구보건소장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