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직원한테 말씀을 하셔서 이런 것 없도록, 왜냐하면 지금 이 동밖에 잘못된 동이 없고요. 비교할 수가 없어요, 다른 동하고.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비교를 하는 이유가 지금 동별로 부익부 빈익빈이 이루어져요, 개인도 있지만. 그래서 참 차이가 얼마 안 나면 제가 가만히 있겠는데 너무 많은 차이가 나서요. 이것 잠깐 점검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지금 만안구의 경우에는 사실은 석수3동이 인구는 1만 2천 763명인데 기초생활수급자가 천 단위가 넘죠. 1천 130명이에요. 예산은 그럼 어떠냐 하면 예산은 5억 정도 있거든요.
그런데 안양7동의 경우는 인구가 조금 많죠, 1만 5천, 석수3동보다. 그런데 113명이에요, 기초생활수급자가. 예산도 조금 별 차이 없어요.
그렇다면 지금 제가 다 해볼 텐데 이제 인구수 대비 예산 나누기를 한번 해 보면 이것 정말 큰 문제가 있다. 같은 안양시에 사는데도 그 혜택을 받는 것이 현격한 차이가 있다. 이게 몇 배냐 하면 지금 동안구의 경우는 68배예요, 68배.
예산 대비 68배. 자, 보겠습니다. 관양 1동은 예산이 6억 정도고요 인구가 3만 4천인데 기초생활수급자가 1천 900명이에요.
최고 안양시에서 기초생활수급자가 많아요. 그런데 신촌동은 30명이에요, 기초생활수급자가. 이것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동장님 한 말씀, 관양1동장님 한번 말씀해 주세요. 힘드시지 않나요? 애로사항을 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