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손영태 센터장님. 찾아가는 노동자 상담센터 운영 올해 했고 그때도 예산안 때 말씀 줬어요, 이것 때문에.
찾아가는 밥차‧커피차 운영을 연 4회 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예산은, 좋은 내용 같은데 이것을 조식하고 사무직, 실내, 아침하고 커피를 제공한다고 하셨어요. 또 상담도 동시에 운영도 하고, 조식. 조식을 한다면 이게, 제가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관내 건설현장, 스마트스퀘어 등’이라 그랬어요.
노동자 밀집지역이면 관내에 공업지역이 상당히 많잖아요? 공업지역 만안구에 있고 물론 동안구도 있고. 공업지역을 주로 가실 것 같은데.
이게 쉬운 말로 평촌 스마트스퀘어, 박달동 공업지역, 안양7동 공업지역, 호계동 공업지역 이쪽에 지역마다 노동자가 차이가 수준이 틀리게 보여요, 제가 봐도. 차이가 있는데 이렇게 찾아가는 노동상담센터를, 차이가 진다고 저는 보여져요. 이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어떤 식으로 상담을 할 건지 이따가 오후에 자료하고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우리 이명호 사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장님 오신 뒤로 이게 좋은 계획 같아요. ‘맞춤형 고객만족 경영 활성화’ 여기에 보면 ‘고객 중심의 사고 전환과 맞춤형 소통으로 고객만족 경영’ 하는데 여기 ‘고객만족 경영’ 보면 제가 봐도 ‘불만‧반복민원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관리’도 하고 ‘외부기관에 의뢰로 공정성 확보한다’고 고객만족도를 해가지고.
CS 하면 ‘안양‧군포‧오산‧과천‧시흥 교차 모니터링’도 하고. 이게 이 사업이 사장님 오신 뒤로 한 거예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