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을 왜 말씀을 드리냐면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이게 국비지원을 많이 받다 보니까 설계나 이 부분에서 어린이집 원장들하고 좀 마찰이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어린이집 원장이 원하는 것은 이것이었는데 여기서는 계속 국가 국비를 지원받으니까 그것에 맞는 것으로만 해야 된다 그래서 여기서 조정 때문에 굉장히 우리 시설공사과도 감독을 하면서 애를 먹고 또 그 원장님도 이렇게 돈은 많이 투자가 되는데 실제로 필요 없는 건데 무조건 그린리모델링을 하기 때문에 막 ‘답답하다’. 진짜 우리 원장들이 원하는 그런 쪽으로도 조금 리모델링을 하면서 좀 해 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그린리모델링의 규제가 너무 많다, 국비를 받아서’.
그렇지만 또 우리 시 담당자들은 ‘그것에 맞게끔 밖에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불만을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 현장 나가 보고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그런 부분이면 우리 담당 과장님도 어떤 부분이 그 어린이집 원장이 원하는 부분인지, 어떤 부분인지 그런 부분을 잘 절충해서 이왕 돈 쓰고 해 주는데 원장들이 만족하지 못하면 사실 그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한번 올해 이제 5개를 추진하는 데도 원장님들하고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런 좋은 방향으로 리모델링을 좀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