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힘들죠. 나 그 생각을 내가 이것을 보면서 여성친화도시로서 많이 우리가 외부적으로 알려져 있는데 또 아동친화도시를 해가지고 물론 직원들도 힘들지만 너무 이런 친화도시, 친화도시 인증받는 게 어쩌면 받아놓고도 여기 틀에서 벗어나면 오히려 야유와 손가락을 받을 수도 있는 부분도 있어요. 아동친화도시 만들어놓고 이렇게 했는데 ‘친화도시까지 된 데서 이래?’ 막 이렇게 하는 그런 부분도 사실 없지 않아 있고 상설기구도 2개를 또 만들어야 되고.
이 자체를 위해서 한다고 해서, 아니, 물론 우리 공무원들도 인증을 받게 도전하는 모습은 좋은데 너무 이런 인증을 받아서 우리가 어떤 인정을 받아야 된다는 그런 데서 조금 직원들이 많이 스트레스받지 않을까 해서 하여튼 이 부분도 일단 우리 과에서 의지가 있어서 이렇게 했다면 추진을 하시되, 아무튼 잘 인증받기 바라는데 제가 염려스러워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