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정완기 위원입니다. 앞에서 우리 김승건 청장님, 이성희 청장님 영전 축하드린다는 말씀 많이 해주셨고요. 앞서 우리 박준모 위원장님께서 ‘업무보고 때는 칭찬하고 격려 많이 해주셔라’라고 했어요.
그런데 업무보고는 아시겠지만 저희가 행감 또 예산안 때 충분히 논의하고 했던 얘기예요. 그런데 잘 보면 업무보고 때는 ‘이것을 잘 마무리하겠다, 연 계획을. 이렇게 잘 처리하겠다.’라고 늘 그렇게 해가지고 업무보고가 이루어지는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것은 중간에 이 사업을 시행하다 보면 사업이 잘 진행이 안 된다든가 여러 문제점이 생겨요.
그랬을 때는 의회하고 소통을 반드시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래야지만 연말에 행감 때 이것에 대한 얘기를 안 하고 민원사항이나 기타사항 얘기 없으니까 각 구청도 반드시 소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청뿐만 아니라. 그리고 특히 오늘 동장님들 거의 다 오셨는데 동장님들도 늘 일선에서 수고 많으시고요.
지금 하고 있는 것 있으니까 각 동, 우리 동에서도 소통을 많이 하는데 여기 동장님들 아마, 만안구에 있는 동장님들 바깥에서 얘기 듣고 계시겠지만 여기 위원님들 전체 민원사항이나 청취 같은 것은 미리미리 얘기 한번 해주세요. 중복민원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동에 얘기하고 또 의원들한테 얘기하고.
그랬을 때는 알고 있으면 ‘이렇게 진행이 된다, 이렇게 조치했다.’ 하고 얘기를 해주니까. 왜 그러냐면 소통창구가 자꾸만 없다 보면 이 민원인이 한 번만 얘기하는 게 아니야. 동장님한테 얘기하고 의원들한테 얘기하고 과에도 얘기, 이러신 분들 있어요.
그래야지만 민원사항이 정확히 전달되고 해결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좀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동장님들 영전하신 분도 계시고 또 인사이동 때문에 구나 시로 올라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쨌든 축하의 말씀 드리고요.
앞으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주빈 홍보기획관장님께 질의 한번 드릴게요. 그때 예산안 때 충분히 논의가 됐어요. ‘시정홍보물 제작’ 50주년 기념 화보집 제작하고 보면 ‘시승격 50주년 기념 「종합홍보영상」 제작’이 있는데 지금 계획 수립을 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어요, 둘 다 보면.
그런데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기념 화보집 제작이나 영상 홍보물 제작이 50주년 기념의 포커스(focus)를 어디다 맞출 거냐, 어떻게 할 거냐, 이 차이점 이따 주시고요.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 이런 점을 중시해서 하겠다.’라고 해주시고요. 제가 여기서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50주년 기념 홍보물이라 하면요 지난 50년 안양의 역사, 말씀한 대로 추후 안양의 역사를 하겠다는 얘기예요.
어느 특정, 시장님이라든가 특정 인물이 주가 돼가지고 이렇게 진행되는 것은 아니고요 그것은 역대적으로 가는 거예요. ‘1대 시장님, 2대 시장님 다 두루 있었다.’ 이렇게 위주로 맞춰지고 정확한 홍보물 제작이 되어야 된다. 그래서 이따 자료 어떻게 진행할 건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