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동훈 의원 발언
위원 김정섭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앞서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제설과 관련된 내용들 다 말씀 주셨는데요. 저도 일단 다 공감되고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과장님께서는 ‘제설 관련해서 민원이 없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제설·제빙에 대해서. 그런데 저희는 진짜 비만 오면 두렵다고 전화 오시는 주민분들 그리고 눈만 오면 제설 좀 도와 달라는 주민분들의 아우성이 계속 옵니다. 그래서 눈만 오면 저도 새벽 6시면 나옵니다.
공공보행로가 얼지는 않나, 아니면 도로에 제설제가 없지는 않나 이런 것들 확인하고 있고요. 아마 팀장님께 전해 들으셨겠지만 제가 이 자료를 요청드린 이유는, 저번에 제가 한번 자료요청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게 주민분들께서 ‘눈을 치워야 되는데 제설제가 없다.
그래서 새벽시간에 이 제설제가 살 공간도 없고 살 방법도 없다. 그래서 제설함 위치를 몰라서 연락한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제설함이 어디 있는지 정확히 모르잖아요.
그래서 경기데이터드림에 검색을 해보니까 거의 구간 2킬로마다 하나씩 이렇게 배치가 돼 있고 업데이트가 안 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요청을 드렸고 제가 맨 처음 받았던 자료에는 구청 관리, 행정동 관리 다 합쳐서 60개 정도였는데 지금 99개로 늘어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