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가능해요? 저는 이게 짧은 소견으로 폐관을 했으면 도서관 문을 닫고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25년 말에 새로운 모습으로 오겠다.’고 해서 딱 하고 나머지 도서가 ‘벌말’도 있고 우리 안양시에 도서관이 많으니까 그렇게 하면 우리 직원들도 좀 덜 고생하고 이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이게 관장님이 너무 일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의 도서의 욕망에 대해서 너무 열심히 해서 이렇게 분산해서 이쪽으로 막 이렇게 되는 것 아닌가 사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이것을 꼭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더 해서 다 폐관을 하고 개관할 때까지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어디 어디 도서관을 이용해 주세요. 신간 서적 많이 구입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그것을 위해서 어린이도서관을 일부 이쪽으로 해서 또 거기다 놓고 그런 부분에 ‘아, 이것 너무 관장님의 열정이 아닌가.’ 그런데 지금 또 설명을 들으니까 많이 이해가 가는데 도서관 이용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고생한다고 생각을 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