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똑같이 키오스크 교육이에요, 어르신들 상대로. 당연하죠. 핸드폰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키오스크 다 사용해요.
어르신들이 이제, 옛날에도 내가 유튜브 강좌를 우리 안양시에서 돈 내고 그분 더 질 좋은 건데, 무료로 볼 수 있는 건데 안양시에서 했다 그래서 제가 행감 때 지적을 했지만 돈을 추가로 들인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질적인 것, ‘두 개 다 들어봐도 안양시가 한 게 더 질이 낮고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똑같은 강사인데 이런 일을 왜 하냐’ 이랬어요, 제가. 키오스크도 당연히 유튜브에 누르면요 다 나와요, 방법이고.
그러면 그 정도 유튜브도 못 보는 이런 시민들이 200명씩 몰려온다? 저는 이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런 예산을 잡고 이런 아이디어로 사업예산을 잡았다는 것은 뭐 빌려 가지고 지금 빔프로젝트에 의해서, 내가 다 자료 보고 있어요.
빌려서, 장비도 빌리고 장비 빌린 값까지 저한테 줘서 다 알고 있어요. 강사비 나가고 장비 빌리고. 이게 과연 필요한가?
복지문화과에서 더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더 접근성도 편하게 동행정복지센터를 권역별로 구성하여 이런 교육을 하겠다 하는 이게 더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어요. 돈도 안 들어요.
비예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