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이 정도는 제가 이해해요. 여기는 예산이 안 들어가요. 비예산으로 502명.
여기 지금 1천 600만원 잡고 있는데 나는 여기에 몰려갈 예산을 해가지고 막 사람 몰려오게 할 정도의 이 키오스크, 우리 젊은 사람, 우리 같은 사람들은, 핸드폰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저는 ‘거의 키오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요. 처음 키오스크 놓은 식당에서는 다 가르쳐줘요.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카드결제 꽂는 데가 있고 카드결제까지 끝내고 그러고 그냥 가는 거란 말이죠.
그런데 그것을 200명씩 몰려와서 교육을 받을 것이다? 거기다가 강사 예산까지, 막 강사비까지 줘가며? 저는 이게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 동안구 복지문화과에서 동주민센터 어르신 강사단을 구성해서 ‘老-老 교육’으로 서로 배우는 이런 비예산, 지금 제가 자료 보고 있어요. 비예산, 이게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