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그 여가 프로그램은 2년에서 3년 정도면 자기욕구, 니즈(needs)가 끝나요. 그래서 새로운, 그러니까 그 프로그램을 계속하시는 분은 마니아층으로 남는 거고 또 다른 여가선용을, 막 취미활동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 데이터가 나와 있어요, 2, 3년. 그러면 적어도 평생학습원에서는 만족도 조사도 중요하지만 안양에 있는 각 행복센터나 각 기관들이 있잖아요.
거기서 계층별로 한번 선호도 조사, 선호도 조사를 내가 어떠한 것들을 취미활동을 할 것인가 선호도 조사가 한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1년에 한 번씩은 선호도 조사가 필요해요. 그것 하는지 모르겠지만 안 하시면 꼭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여기 이제 많은 분들이 민원을 제기한 게 있었어요, 강사관리. 강사관리가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새로운 강사 하시는 분이 진입하기가 되게 어렵다는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내가 예를 들어서 A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들어가면 거기에 또 프로그램 운영관리가 있을 것 아니에요.
몇 퍼센트, 몇 퍼센트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런 것들을 좀 청년층에 대해서 확대방안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