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정부 방향도 ‘규제 풀라, 규제 풀라.’ 하는데 ‘이렇게 작은 나눔장터 운영하는 데도 뭐 이렇게 규제를 넣는다’ 그렇게 싶어 가지고 그래서 그냥 안양시민하고, 안양시민이 80퍼센트가 되면 타시 거주자도 선착순으로 받고 이렇게 편하게 좀 풀어주시면 어떨까 해서 제가, 죄송해요. 거기까지 내가 할 것은 아닌데 유난히 타시 거주는 19세 미만이라서 이런 꼭 제재를 해야 되나 그래서 제가 여쭤봤고요. 81페이지 보면 ‘음식물폐기물 RFID 종량제 설치’ 올해도 150대를 해가지고 예산 3억을 했는데 지난해 지금 실적을 보면요 42페이지를 보시면 지난해에도 똑같이 3억에 150대 해가지고 이렇게 소요예산하고 예상을 했었는데 실제 실적은 48대만 했어요.
그래서 올해도 또 똑같이 이렇게 했는데 왜 당초에 우리가 150대를 많이 잡은 건지 아니면 올해도 이 수준밖에 안 되는 건지 아니면 진짜 작년에 못 했던 것을 올해 더 종량제기기를 설치할 수 있는 뭐가 있는지 그것 한번 여쭤보려고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