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주석 의원 발언
아, 임채호입니다. 수정합니다. 또한 일반인들이 영업을 목적으로 게첩하는 현수막들도 불법으로 간주하여 바로 철거되거나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야를 떠나 공정하지도 않고 탈법적인 안양시의 행정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안양시장이 버젓이 법을 어기면서 안양시민과 공직자들께 법과 규정을 지키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감사관실에서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최대호 시장과 이와 관련된 직원들의 신속한 감사를 통해서 예산의 불법 집행과 과태료 부과여부를 철저히 감사하여 불법 현수막 제작비용 환수조치와 불법 현수막 철거를 미루는 양 구청의 탁상행정 및 직무유기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 후 상응하는 조치를 하여 주시기 바라며, 감사결과와 조치결과를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끝으로 요즘 안양시는 ‘청렴도 1등급’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각 동 사회단체는 물론 민간단체까지 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불법 현수막입니다. 사회단체 및 민간단체의 불법 현수막 게첩이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 게첩되었는지 게첩 경위와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렴도 1등급 달성에 수고하신 안양시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