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조례제정 건은 끝났고요. 제가 의회사무국장님한테 몇 가지 건의와 지적사항을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주에 우리 2층 회의실에서 중부권협의회 의장단의 회의가 있었죠.
그런데 저번에도 한번 얘기가 우리 운영위에서 나왔는데 마이크는 미리 사전에 점검했어야 되지 않나.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예. 그분들이 보는 우리 안양시의 이미지가 아니, 이런 회의 때 마이크 한번 점검을 안 했나.
그래서 좀 집행부에 질타 아닌 질타를 드리고요. 하기 전에 사전 리허설이라도 했었으면 그런 불상사는 없지 않았나 그것 하고요. 나머지는 제가 회의장에서 느낀 것 건의 좀 드릴게요.
거기 보면 우리가 플래카드가 있죠. 요즘에 보통 플래카드 잘 붙이는 데가 없어요. 여기도 나중에 마찬가지겠지만 저희가 볼 때 그 빔프로젝트도 굉장히 선명하지가 않아요.
화면에 나와서 홍보영상이 나왔는데 늘 느꼈어요, 그것을 보면서. 아니, 저렇게 선명하지가 않고 와닿지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 지금 의회에 3층 본회의장에 한 것 같은 그런 시스템으로 선명하게 하고, 지금 어디 ‘환영합니다’ 플래카드 안 붙여요.
거기 자막으로 회의내용이 바뀔 때마다 제목을 자막으로 쭉 비춰주고 ‘여러분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하고 쭉 자막이 뜨면서 그런 식으로 달라진 모습을 진짜 보고 싶네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