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어쨌든 이게 5년 공모사업이에요. 5년 공모사업이면 이 사람들은 153억의 돈이 있기 때문에 공모사업에 들어와서 기술원을 운영을 하고 그 비용이 다 있기 때문에 운영을 하는 거예요. 그럼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이 사람들이 기술원인데. 누가 지원해줘요? 연구하는 사람들이잖아.
그 지원을 누가 해주나요? 꼭 여기 있어야 될 이유가 없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또 떠나.
여기 이것 받은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단체 대표?
그 사람은 이번에 153억을 받았어. 그래서 여기 왔을 뿐이에요. 그럼 공모사업 끝나면 자기가 돈 투자해서 이런 기술을 운영할 일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과장님 같으면 운영하겠어요? 공모사업 이것 153억 때문에 지금 운영하고 기술을 가르쳐주고 그러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