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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장경술 의원 발언

28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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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장경술 위원입니다. 질의보다는 지난번 저희가 강릉연찬회를 다녀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다녀와서의 어떤 느낌이랄까요, 그런 부분을 좀 공유하고 싶은데 거기에 본회의장을 보면 굉장히 깔끔하게 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부러 예산을 투여해서 바꿀 필요는 없겠지만 그런 잘된 부분들을 벤치마킹 하셔서 이런 어떤 계획이 있을 때 우왕좌왕하지 않고 좋은 점은 저희가 똑같이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과 작년에 강릉에서 오셔서 저희가 맞이를 했고 이번에 다녀왔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느낀 점은 굉장히 강릉은 그 의회사무국,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분들도 잘하고 계시지만 ‘정성껏 우리를 맞이했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식사 자리에서도 각 테이블에 생수 하나씩 다 비치해 놓았던 부분도 어떻게 보면 기본적인 건데 저희 쪽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소홀했었어요.

그래서 장소 섭외나 이런 부분들도 각 지역에 특성이 있겠지만 상대방의 느낌이 ‘정말 우리가 뭔가 대접받는다’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많이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아까 김주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그런 의전에 관한 것. 사실 저희가 무슨 대접 받고 의전 받고 이런 것을 원하지는 않아요.

우리 사무국 직원분들도 열심히 하고 계시고 바쁜 일정인 것 아는데 우리 의장님이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의장님을 의전하는 부분에 많이 치우쳤다라는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연찬회 갔을 경우에도 그 다음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어디로 이동하는지에 대한 안내도 많이 부족했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점검하셔서 저희가 서로 하나 되는 모습이 또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