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토종업소 발굴‧선정’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지금 시대에 맞는 것 같아요, 옛것을 갖고 잘 기린다는 뜻에서. 그래서 이왕 하셨는데 제대로 선정하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꼭 음식점뿐이 아니라 여기 방앗간, 떡집 이렇게 많이 하셨는데 몇 개소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대대로 이어오는 토종업소, 안양을 나타낼 수 있는 토종업소.
그리고 여기 현판제작비만 30만원 들어갔는데 이것 시설개선융자 사업 우선 추천으로 해서 하여튼 구체적으로 제대로 계획을 세워서 선정을 해서 ‘아휴! 또 쓸데없이 선정해놓고 또 간판만 해 놓고 유야무야 홍보도 안 해주고 이것을 뭐 하러 했어?’ 이런, 나중에 안 들리게끔 잘해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전에 광견병 이 접종이 8천만원이었는데 왜 1만원으로 일반이 올랐는지 내가 그게 궁금해서.
광견병 약을 사서 동물병원에 나눠주거든요. 예? 그러면 우리 시민들이 애완견을 데리고 와서 광견을 맞추는데 전에 8천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1만원이어서 왜 그동안에 접종약값이 오른 건지, 왜 시민한테 부담이 2천원이 더 갔는지 그것을 좀 여쭤보려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