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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283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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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무튼 같은 시약이고 같은 거라면 같은 목에서 같이 사용을 해야 된다는 그런,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 사업이 만만치 않은 사업이라고 제가 생각해요. 개인도 이 수칙을 잘해서 가서 검사를 해야 되고 그것에 따라서, 결과에 따라서 이 스마트 청진기를 대야 되고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처음 시행하기 때문에 시행착오도 좀 있을 거예요.

그리고 대상자가 제대로 인지를 못한 가운데서 아무래도 이것은 연세가 좀 많으신 분들이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우리 직원들이 수고스러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올해 한번 효과를 보고 이게 너무 수고스럽고 하면 무상으로 줬다고 하더라도 당장 갖고 와서 시행하지 마시고 보건소에 의사선생님들 계시잖아요.

충분히 만성질환이나 이런 것은 선생님들하고 할 수 있는 거니까 새로운 사업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게 너무 부하가 걸리면 안 된다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