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용역 종류를 좀 바꿨으면 해요. 제가 마음이 좀 놓이는 것은 그다음 단계인 종합기술용역. 왜냐하면 여기 지금 답변서에도 여기에 용역을 줄 때 ‘전문성과 기술성이 요구되는 사업’이라고 명시가 돼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용역 종류에서 학술용역이면 대부분,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경기권 5개 지자체가 비슷하게 2020년, ’21년, 지금 조례가 만들어지는 게, 지금 우리도 제정됐다고 하는데 우리도 최근이고. 그 조례가 경기권에서 만들어지면서 제가 비슷한 학술연구용역이 나오지 않을까. 건천하고 뭐고 다 지자체별로 물순환이라는 게 달나라 얘기가 아니라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이 용역 업체에서는 안양시 물을 성남시로 바꿔, 단어만 바꾸면 될 만한 이런 용역이 학술연구용역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걱정스러워서 그래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