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위원 정책관님께 한 가지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윤경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연구용역 사업이라는 것이 아마 100페이지면 50페이지 이상은 이론적인 배경과 남의 이론을 베껴서 가져온 내용이고 한 몇 페이지면 아마 결과로 우리 안양시가 얘기하고 싶은 내용만 포함이 되었을 겁니다. 이런 것이 6천 5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들여서 정말로 청년정책관과 우리 안양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어야 되는데, 조금 전에 윤경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연구용역이라는 사업이 왜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취지를 파악한 후에 설계를 하셔야 되고 그 설계의 바탕에 의해서 연구가 바탕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 안양시는 아마, 지금 이 연구용역도 아마 대한민국의 청년들 연구용역이나 이런 데 가면, 행자부나 이런 데 가면 엄청나게 많은 자료가 나와 있고 그리고 리스(RISS)나 이런 논문 자료에 가도 엄청나게 많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아마 거기랑 봤을 때, 큰 차별화가 되었냐 봤을 때는 큰 차별화가 되지 않았다라고 보여집니다. 즉,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안양시만의 연구용역이 필요한데 안양시만의 연구용역을 하지 않고 일반적인 모든 논문에 포함되는 그런 포괄적인 논문은, 포괄적인 연구용역은 이제 그만둘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마 제가 보기에도 연구용역 넣으면, 아마 표절률을 넣으면 엄청나게 나올 겁니다, 전부 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연구용역도 정말 필요한 용역만 해 주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