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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28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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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15만 6천. 1천명을 지금 조사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제가 과업지시서를 봤는데 너무 빈약해요, 과업지시서가.

저도 지금 연구단체 대표를 맡고 있으면서 2천만원 연구용역을 줬는데 아주 까탈스럽게 과업지시서를 제가 작성했죠, 2천만원인데도. 그만큼 이상을 뽑아내려고 여러 가지 세부항목을 넣었던 말이죠. 그런데 이 과업지시서는 지금 너무나 ‘실태조사’, ‘안양시 실태조사’, ‘현재 추진 중인 청년정책’, ‘성과분석 해라’ 이것은 우리가 부서에서 해야 될 일이에요.

그리고 또 ‘경기도내 청년증감도시 특성을 파악해라’. 이런 것은 통계청이나 각 지자체에 들어가면, 저도 벤치마킹을 위해서 여러 지자체 뭘 연구했나 남겨요. 남기는 게 있어요.

거기를 들어가서 저도 복사를 해서 보고는 하는데, 우수사례, 청년 실태조사, 청년진단을 통한 지역청년의 특성. 그래서 제가 이거예요. 주요 과업지시서를 제가 지금 읽었거든요?

설문조사 1천명을 온‧오픈라인을 포함해서 한다는데 이것도 홍보기획관에다가 의뢰하면, 출산지원금 때문에 제가 이런 조사도 좀 해달라고 했는데 의뢰하면 우리가 받아볼 수 있는 거고 그래서 걱정이 돼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거예요. 과업지시서를 보니까 너무너무 걱정스러워요. 이것 또한 책꽂이로 직행하는 것, 이런.

그래서 지금 5년 전에 어쨌든 우리가 ‘청년 기본 조례’가 2016년에 제정이 되고 청년정책관이 2018년에 신설이 됐죠? 맞죠? 2018년에 신설이 돼서,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