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허원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줄이고 한 가지만 대신해서 읽어드리겠습니다. “추상적 표현을 지양하고 사업명칭만으로도 사업 내용을 추정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표현” 하여야 된다라고 놓여 있습니다, 이렇게. 그리고 상위사업은 어떻고 사업명칭 부여사례까지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이름 하나 정하고 사업명 하나 정하는 것에도 개념적인 내용을 정확히 이해를 하시고 단어 하나 하나를 선택해야 됩니다. 여기에 보시면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지만 논문의 300페이지, 500페이지가 되는 논문도 제목 하나를 보면 500페이지의 논문이 어떻게 기술되었고 어떻게 재현이 되었고 어떻게 함의가 유추되는지에 대해서 제목 하나라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동반성장이라는 이 표현이 정확한 건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그리고 여기에 주신 자료에 보면 ‘전략 수립이 선행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주셨습니다.
동반성장에 대해서 지금까지 참 오래되었는데 전략수립이고 선행적인 내용이 어디까지 선행이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