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채진기 위원장님께서 지금 이렇게 말씀해 주신 것이 제가 이번에 결산 보사 관련된 것 쭉 보다가 보니까 동을 봤었더니 동도 그렇고 시도 그렇더라고요. 지금 지적해 주신 시간외하고 국내여비가 너무 과다하게 불용으로 남는 거예요. 그래서 동을 봤더니 동예산이 3, 4, 5 사이인데 불용액이 한 1억에서 1억 2천 정도 쭉 불용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70퍼센트, 80퍼센트 불용액이 차지하는 게 국내여비하고 시간외였어요.
너무 과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저는 절대 공무원들이 국내여비나 시간외수당을 달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우리도 그렇게 해왔는데 이제 그렇게 됐다면 불용되는 그 예산을 시에서 다른 적재적소에 써야 되는데 우리는 늘 그렇게 해왔듯이 남아도 그냥 시간외, 국내여비를 달아놓고 않았나.
여기서 조금 안양시 전체가 달라져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의회도 최광현 우리 국장님이 물론 또 잘하시겠지만 향후에도 이런 것 책정할 때는 직원들한테 충분하게 그게 나갈 수 있도록 하되 너무 과다하게 책정해서 이런 불용사유가 다음에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