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주석 의원 발언
위원 작년도 결산승인의 건에서 시정요구서 위원님들이 얘기한 그 내용 관련돼서 어떻게 진행을 했는지. 방안은 어떻게 하고 어떻게 그 하여튼 홍보든 어떤 대책을 세웠고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것을 오늘이 아니라요 나중에 서면으로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이 얘기를 하는 것은 의회 지금 올해 우리가 ’22년도 집행부도 내일서부터 결산심사를 하지만 의원님들이 소통하고 문제를 제시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때뿐이야, 이게요.
그러면 아까 말씀 중에 윤해동 위원님이 얘기한 것 같다, 김보영 위원님이 얘기한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분들이 의회운영위에서 의회 관련된 지적이 됐든 정책을 제안했든 이런 부분이 나오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고 어떻게 지금 하고 있고 또 결과는 어떻게 나왔고’ 이렇게 서로 소통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22년도 회계연도 그 ’21년도 것 결산했는데도 시정요구서 위원님들이 말한 요구사항이 어떻게 됐는지도 현 국장님도 모르고 계시잖아. 너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진행현황이라든가 향후 이 일에 대해서 결과라든지 말씀하신 위원님들이나 그 상임위원회나 이런 데가 서로 소통이 돼가지고 ‘아,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라고 얘기를 해줘야 되는데 그런 게 없으니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까 새로 존경하는 곽동윤 우리 대표님이 질의하신 부분도 그런 거예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