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보영 의원 발언
위원 아. 제가 잘 몰랐네요. 의원역량개발비가 의원들이 교육 가는 여비로 생각을 했는데,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의원들한테 사실 제윤의정이니 뭐니 굉장히 많은 교육이 있다고 와요. 2박3일 어디 뭐 부산지역 이렇게 해서, 물론 이것 보고 우리가 ‘이 교육은 충실한 것 같다’ 해서 신청해서 갈 수도 있는 건데 저는 우리 바쁘시겠지만 의회에 이런 교육의 내용의 질이나 그런 것을 쭉 보면 갔다 오신 의원님들께서 ‘아, 이런 교육은 참 좋은 교육이었다.’ 한다면 뭔가 해서 의원님들한테 이런 교육이 있는데 좋은 교육이 어디 돼 있으니 가실 분들 좀 이렇게 함께 가는, 그런 것도 한번 제안을 해주셨으면 해요.
너무 많은 게 오고 이게 뭐가 뭔지 이럴 때는 ‘우리 의원들의 역량에 맞는 이런 게 있습니다. 뭐 복지분야도 있고 결산분야도 있고 운영분야도 있고.’ 이런 식으로 한번 하면 의원들이 좀 관심을 가지고 ‘아, 그러면 이번에 같이 해서 좋은 교육도 받으러 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교육을 가보면 생각지도 않았던 거고 늘 보면 연말에 거의 몰려서 막 제주도 갔다 오고 이렇기 때문에, 의원들이 꼭 받아야 될 것 이런 분야는 한번 의회에서 추천 좀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