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아까 답변하고 틀리잖아요. 제가 분명히 여쭤봤잖아요. 명학역에 하나가 있어요.
또 무인점포도 있고 또 식당이 하나 있고 한참 내려가면 떨어져 있는 데가 또 한 군데 있어요. 그 지역을 다 하나 묶으려면 범위는 굉장히 커요. 안양7동의 3분의 2가 차지해, 공업단지가.
그래서 제가 분명히 여쭤봤죠. 거리상으로 따지면 500미터 이상 떨어져 있다고, 하나하나, 뜨문뜨문. 그런데 그게 가능하다라고 분명히 말씀해 주셔 가지고 저는 아까 답변 마칠 적에 그중에 하시는 분들한테 이 얘기를 좀 해드리려고 했던 거예요.
이렇게 조례안이 됐으니 30인만 모집해서, 대부분이 7동에서 그분들은 장사를 오래 하신 분들이에요. 그래서 그분들은 거의 포기 상태인데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잘 만들어진 조례인데 거리가 가능하냐’라고 여쭤봤는데 그게 안 된다면, 안 되는 거네요.
그럼 과장님 아까 답변하고 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