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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윤경숙 의원 발언

284회 제1보사환경위원회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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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비둘기, 비둘기는 우리 집에도 날아와 가지고요 실외기 있는 데다 새끼를 낳았는데 제가 그것 너무나 잘 알아요. 알을 딱 두 개를 낳더라고요. 하나를 낳고 가더니 나중에 또 와서 하나를 낳아요, 비둘기가.

실외기 있는 데 많이 와요. 이런 여러 가지 사건들이 많더라고요. 어떤 내 친구는 실외기에 비둘기가 너무 막 날아와서 얘네들을 데리고 차를 타고 멀리 가서 날려 보냈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비둘기도 입원시키고 막, 입원시켜서, 엄청 많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예산이 이렇게 들어간다 그러니까 제가 조금 이게 과연. 그래서 사체처리 했다, 입원해 가지고 돈은 드렸는데 얘네들이 사체처리했다는 것을 봤어요. 34건에서 12건이 사체처리한 거예요.

그런데 이것 이렇게 예산 들여 가지고 사체처리하고. 이게 바람직한지 한번 궁금하네요? 이게 사람이 위주고 그런데 어려운 분들 도와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게 다가 아니라 이것을 좀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까치, 까마귀, 비둘기 많은데, 수도 없는데 치료하는 데 치료비가 이렇게 30만원, 40만원 들어가서 얘네들이 사체로다가. 그래서 이것을 좀 철저하게 관리를 하셨으면.

많이 살려서 날려주고 하는 게 좋은데 3분의 1이, 3분의 1도 넘잖아요? 34건 중에 12건이 사체처리하는 데 들어간 비용이다 그러면 조금 관리감독이 소홀하지 않은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요.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