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완기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역류방지시설 그것도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고 국장님이 6월 30일까지 마무리한다니까 거의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져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작년이죠, 바로? 폭우가 나니까 각 과에서, 정확히 말씀드리면 어느 과에 얘기하면 ‘저희 과 소관이 아닙니다’, ‘저희 과 소관이 아닙니다’.
어느 과장님이 그것을 받고 싶어 해요, 지금 일이 났는데. 내 직원들 고생 뻔히 시키는데. 그래서 전에도 제가 시정질문, 기타, 업무보고 때 또는 추경 때 이것을 집중적으로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 하면 컨트롤타워를 잘 세워서 대비를 해서, 혹시 모르잖아.
아무리 우리가 대비를 철저하게 한다 하더라도 자연재해가 커지면요 못 막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최소화하자라는 취지로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지금 여기 답변서대로 IoT 기반 구축도 하고 침수예방팀도 하수과에 신설도 했고 그것에 대해 전반적으로 조직개편도 했다라고 답변서를 주셨으니까, 지금 벌써 6월이 중순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금방 다가와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국장님도 시장님, 부시장님 이하 국장님도 다녀오셨다고 하니까 일단은, 시장님 바쁘시잖아요. 행사도 와야 되고 여기저기 많이 다니셔야 되니까 국장님이 다 챙기시라,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최종책임자는 시장님이에요, 결론은.